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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우리가 묻어버린 이야기 | 1boon 1boon.daum.net/subusunews/58a…
2016년 웨이보 사용자 발전 보고서 #sns #weibo slideshare.net/nowmedi/2016-7… via @SlideShare
서교동 유어마인드 안녕!!!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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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 창문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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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326-29번지 5층 유어마인드 책방 오늘로 영업종료했습니다. 2010년 5월 21일부터 2017년 2월 23일까지 운영했습니다. 3월 중에 연희동 이전 소식도 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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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3월이든 4월이든
결국 아웃라인만 잡았네. 나머지 글쓰기는 퇴근후로..
매해 점점 두꺼워지고 있는 다이어리, 박스에 넣어두고 있는데 저렇게 매니큐어로 표시해야겠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설득해내거나 이겨내는 것도 내 몫이겠지. -.-
"하기싫으면 싫다. 아니면 아니다." 자신의 본색은 숨기고, 여기저기 눈치보느라 뱅뱅 돌려서 이야기. 막상 본론을 찔러서 물어보면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행되니, 대화자체불가.
자신에게 불리한 본론은 감추려고 주절주절 말만 많은 사람은 질색. (Self defense강한데다가 고집불통)
세월호선체를 상반기에 인양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특조위는 강제종료되어 선체정밀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선체는 침몰원인의 마지막 물증입니다. 왜 침몰했는지 선체 정밀조사는 꼭 해야 합니다. 선체조사 관련법안을 2월 임시국회 내 통과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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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번정도의 울컥을 참아내고 마음을 단디 먹었다. What happens is not as important as how you react to what happens. 부딪혀보자.
이번주는 페북보다 트위터, 텀블러를.
왠지 이러고 집에서 꼼지락거리고 싶지만, 현실은 회사. 제대로 환절기인듯. 감기조심하세요!
얼마전에 우울트올린친구가 트위터는 이런느낌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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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성과 내향성이 공존하는 사람의 괴로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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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힙합도 괜찮구만. #?????? 몇년만이냐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데... 그럼 SNS가 없던 시절엔 낭비 안했나? 스타로, 당구로, 싸이질로, 하늘사랑으로, 음주로, 노래방으로, 남사당이나 광대노름. 격구, 포석정. 기타등등으로 낭비하던 시간을 단지 요새는 SNS로 낭비중인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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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아무리 혼내고 말려도 아이들은 화장을 할텐데 괜히 어둡고 칙칙한 곳에서 숨어서 하지말고 밝은 곳에서 하라며 동일여상 교장님이 만들었어요 오지는마세요 금천구 twitter.com/oseyogc/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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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사람둘 좋다 내가 웅앵옹맘 해도 마음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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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의 나 1)손톱 다듬는 것을 까먹는다 2)의욕상실, 아니 모든 욕구 상실. 수면, 잠으로 해결하려한다 3) 평소 새로운 음악 찾아서 듣는 편인데, 늘 듣던 곡으로 회귀한다
I just can’t concentrate anymore. I’m so busy trying to catch my own mind that I forget everything else around me.
상태가 많이 안좋긴 한 듯. 아침에 눈뜨자마자 눈물 흘리고 출근길에도 눈물머금고. 왜이러지. (누가 보면 이별한 여자인줄...쿨럭)
Every passing minute is another chance to turn it all around.
따뜻한 코코아 한잔, 그리고 평정심
Current mood: Whatever happens, happens. 아 지금 내 기분상황을 잘 표현하는 문장.
언젠가 그에게도 그만큼의 징벌, 상처입는 날이 오리라 믿을수 밖에.
생각지 못한 순간에 폭언 어택(attack)은 지워지지 않고 내 마음/머리속에서 맴돈다. 정작 상대박은 기억도 못하겠지만.
어느덧 겨울은 거의 지나가고 지금쯤 장범준은 얼마나 두근거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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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제3자 타인에 대한 끊임없는 설득 과정인 것 같다. (문득)
생뚱맞지만, 내가 좋아하는 라운지 음악을 배경으로 깔고, 와인한잔에, 이런 욕조에 몸 푸욱 담그고 거품목욕하면서 쉬고 싶다.
지금이라도 손대서 고쳐야 할거 같은데.. 막막하다. 회복력이 나름 뛰어나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주말에 친구랑 술한잔하다 와락 울었으니 )
노오오오력 하면 얻어지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 그만큼 몸과 마음이 상하고.. 아픈 사람이 되는 것 같다. 몸과 마음을 마구 소비해가면서 사는 게 아니라 잘 돌보면서 살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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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상대가 때가 될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애정인줄 알았다. 지금은 그 기다림이 어떤 '보상'을 바랄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보상 없이 기다리는 것은 온전히 내 몫이고, 상대의 성숙은 온전히 상대의 것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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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용기가 많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 내가 그렇다.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은 사람. 시작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더디 걸리는 사람. 나아가는 것보다 주저하는 걸음이 더 많은 사람. 그런 사람은 등을 밀어주는 것보다 가만히 손을 얹어주는 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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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거 참 신기한게, 회사 그만두고 뭐먹고 사나 막막한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엔 일본에 책 나오고 요미우리 신문이랑 인터뷰를 했다. 일본 방송에도 나갔다. 올해는 디피가 상업영화 제작이 결정됐다. 다 좀 뭐 꿈같어.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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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이라는 감정이 사람을 가장 미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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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은글. 꽤 공감했고 상대의 반응에따라 내 기분이 좌지우지 되도록 하고싶지 않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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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올라오는게 기대되는 두부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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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의견을 말하고 무언가를 주장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만으로도 자신에게 뭔가를 강요한다! 존나 강제적이다! 라고 느껴진다면.. 지금이야말로 그 비대한 자의식을 절제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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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음원차트 개혁, '0시 줄세우기' 사라진다 entertain.naver.com/topic/999390/9… 헛짓거리다. 대체 어느 나라에서 차트를 13시간 후부터 반영하나. 아이튠즈, 스포티파이도 모두 실시간 차트를 운영한다. 누가 이런 안일한 개선안을 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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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그래도 동물권 관련 공약은 헛발질 안 했네 난 이 세대에서 생매장 금지랑 비인도적 도축 반대 얘기가 나올 수 있을줄 몰랐어 동물복지만 언급하는게 아니라 동물권을 명확히 지칭하는것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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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 골든 타임은 3시간이고 3시간이 지나면 찾을 확률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바로 뽑을 수 있도록 강아지 찾는 전단지를 평소에 미리 만들어 놓는게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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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개빻은소리 하고앉아있는거 보니 완다사이크스의 스탠딩코미디가 생각난다 개인적으로 가장 적절한 비유이자 해학적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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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you.net/article/37959 "'전자책 구입은 작가에게 응원이 안된다'는 건 진짜? 현역편집자에게 물었다'(일본) 기사요약:진짜. 이유:시장규모가 작고, 출판사의 인식이 부족하고, 작가에게도 큰 수입이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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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가 왜 임신중단권은 인정하지 않을까. 페미니스트가 왜 차별 금지법은 반대할까. 오늘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는 선언은 상당히 고무적이었지만, 그것만으로 여성들의 표를 가져갈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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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사진첩을 돌아봤는데, 여자친구랑 내가 각각 찍은 스테이크에 대한 사진의 갭이 굉장하다.. 앞 2개 : 여자친구가 찍음 뒤 2개 : 내가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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