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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지금 진행중인 편집작업 주제가 '가성비'인데 넘나 공감되며 서글픈 한 문장 발견 '자랄 때 이것저것 많이 접해보고, 경험해 본 덕분에 취향도 있고, 안목도 있으나 정작 돈이 없는 불운한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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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약간.. 단짠단짠처럼 로맨스-스릴러-로맨스-스릴러 이렇게 가는듯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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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더블유 복선을 어떻게 저렇게 잘 살리냐 오늘 마지막 보고 개소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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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더블유 진짜 예측을 할 수가 없어 진짜 이렇게 예측 불가능한 드라마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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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제는 평타였고, 오늘은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 소름!! 대박 -ㅁ- 작가는 물론 연출한 감독부터 몽땅 상주고 싶다
더블유 정말 미친게 아닐까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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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뚜렷이 의사전달을 명확히 했다는 것에 뿌듯해했던 요 며칠전의 기억
추석때까진 바짝 업드려있을 생각. 그다음은 그다음에 생각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그 날 생각한 것은 최대한 행동에 옮기고 말하고. 순간순간 내자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다.
30대가 되어서 좋은것은 한가지. 적어도 내 선택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것. 그만큼 단단해졌다.
뒤돌이켜보면 나의 20대는 누군가에게 맞추려고 급급했던 사랑이었다.
어떤 책을 읽는지, 당신은 나에 대해서 어떤 점이 궁금한지 물어보았다. 취향, 라이프스타일은 평생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피해왔던 내 자신과 마주한 것 깉아 기쁘다
예상치 못한 순간, 날것의 내 자신을 마주할때가 있다. 인생이란 참 묘한 것:
매일 나랑 뭐할지 계획짜는 남자는 사랑스럽다. 당장 오늘 저녁부터 이번주 주말, 몇달후 계획까지 짜면 사랑이 샘솟음. 한때 주말에도 뭐할지 고민도 약속도 없는 개새껴를 만난적이 있는데 그건 곧 관계가 언제 소멸되어도 이상하지 않단 것을 의미하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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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혼자 경험할 때의 느낌이 1이면 함께 경험함으로써 1+1=2가 아니라 3이 되는 사람이 있다. 함께인 자체로 또 하나의 느낌이 더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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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그렇습니다. 뭘 배웠느냐, 뭘 읽었느냐, 뭘 알고 있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뭘 실천하고 있느냐, 뭘 행동으로 옮기고 있느냐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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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싫은티를 내지 않는 성격이고, 최대한 맞추는 것이 바로 나란 사람. 근데 그런 내가 누군가를 지독히 싫다고 이성/감성적으로 인지될 정도이면. "내자신을 버리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너는 여전하구나. 한계에 도달했다"를 의미.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한번 싫은 사람은 그게 끝인듯. (관계의 단절/차단/분리)
건강할 때 가능한 적게 일하고, 적게 벌고, 적게 쓰며, 많이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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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들과 더 친해지기 위해서 내 예민함을 깎고 둥근 척을 하고 미친 짓을 줄였지만, 사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난 것은 내가 가장 예민하고 가장 또라이같았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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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바운더리
시그널이후로..챙겨보는 드라마가없었는데.. 엠비씨 드라마진짜안보는데 우연히 지난주에 1화재방보고 끌렸다.. 그래서 걍 할거없어서 더블유 틀어서 보는데 그냥..뭔가가 끌려.. 마치 강철이 손뻗는느낌.ㅋㅋ 스토리가 이런거구나 라는걸 알려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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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w 의 교훈 우리모두 상황파악을 할 땐 눈에 드러나는 것에 현혹되지 말고 맥락을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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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재밌기도 하거니와 넘나 유익하다. 내가 6년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나도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래서 많이 변한 거 같다. 여기를 찻잔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찻잔 속에 세계가 비치므로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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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생긴다면, 아무래도 3)운동. 미친듯이 땀흘리면 후련해진다.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동료/상사등 누구에게도 얻지 못하는 부분을 음악과 책이 채워주고 있었다.
어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나를 유일하게 위로해주고 조언해준것은 딱 2가지. 1)음악 2)책
'트위터를 벗어난 세계, 나의 주변, 직장은 차별이 난무하는 곳이고 여기서 떠들어봤자 소용없다'는 말을 볼때마다 '아니, 여기가 '바깥'이다'라고 생각한다. 작은 바깥에서라도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과 만나고 생각을 나눠야 안에서도 멀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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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고 싶은 개 나를 깨우고 싶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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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대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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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o self: This is your journey, your body, your mind, and your spirit. Dig deep, own it and start doing things for you and by you.”
결국 이번 김자연 성우 지지 건에 대한 반대측 사람들의 주장은 '가만히 있으라'로 소급한다. 차별을 받는 것 같아도 가만히 있으라. 누군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어도 가만히 있으라. 네 생각이 무어든 가만히 있어라. 그렇게 우리는 가만히, 침몰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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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 복습하고 싶다. 영상/사진/움짤들!
락페코디로 며칠동안 고민해서 산 의상들을 한번도 못입었단 사실을 방금 깨닫... 땀에 쩔고 장대비에 젖고 연일가다보니 손에 잡히는대로 주서입고다녔 ㅋㅋㅋ 나 왜 고민했니 ㅋ
오늘도 무지 덥대요! 어제 지산 박살냈으니까 오늘은 몸보신 한번 하세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 — 고마워요 몸보신이랄게 있나요 후기 읽고 영상 같은 거 보는게 보약입니l.ask.fm/igoto/45DKECN7…p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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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지산 3일 다녀온 동안 많은 일이 있었구나 ㅎㅎㅎ
하던 일 미루고 잠들고싶은 2시 반이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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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달려 이곳에 와서 감사하다는 #???? 멘트. 10년이라는 세월이 누구에겐 값지게. 나란 사람 반성중!
대단하다 ㅋㅋㅋ 굳이 노란테잎까지-.,- 관람객 뭘로 생각하는 거지?!? #?? #??? #???
#beck 내한공연 왔습니다 ^^
그래도 나의 안부를 간간이 물어봐주었으면 하는 바램.
팀워크를 통해 (개인이 아닌, 팀으로)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그렇게 상처가 덧나는 과정에서 신뢰가 깊어지게 마련이니깐.
마음이란것이 참 묘해서,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해야한다. 비록 상처를 입을지라도.
자기 생각을 구체적으로 말할수 있게끔 [문장형 피드백/가이드] 이야기하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다짐.
그렇게 결론이 벌써 지어진 사람에게 반박하거나 질문하면, 피곤해지는 사람은 결국 내자신.
대답이 "네"(yes)로 떨어지는 [응답형 피드백/가이드]는 "아니오"(no)따윈 전제하지 않은 강압형이 대부분이다.
"짐이 많은데 짧은 거리라 안 잡힐 때는 목적지 대신 '기본요금거리인데 5천원' 이라고 입력하면 바로 잡힌다" 우와.. 카카오택시 팁이라고.. 역시 시장과 유저가 언제나 답을 만드는;
Retweeted by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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