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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or B

2013년 트윗 좋아요를 보니. 왜 이렇게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 목말라있었을까.
지금 내가 그 상태인가.. twitter.com/rare_cabbage/s…
완전 공감. 내가 더 힘들다고!!! twitter.com/myogimyo/statu…
우린 서로 안 맞는 사이임을 인정하는 게 왜 그렇게 힘겨웠는지(사실 지금도 어려움) 한 때는 노력으로 이어지지 못 할 관계는 없다,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건 나 때문이다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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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화 제일 행복하다. 기분좋게 하루 마무리 할 수 있어! 오늘도 나에게 힘을!
친구가 최근에 파혼(..)을 해서 힘내라는 의미로 티셔츠를 맞췄다. 겨울되면 후드티도 맞추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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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me your location. Let's focus on communicatin' 'cause I just need the time and place to come through.#khalid
어떤 사람의 트윗에 하트를 찍고 싶은데, 그 사람이 쓰는 것마다 다 너무 내 취향이라 이미 이전 트윗 전전 트윗에 다 하트를 찍어 이것마저 또 찍으면 부담스러워할까봐 애써 하트를 참은 적 있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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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음악 #khalid #location youtube.com/watch?v=by3yRd… - @YouTube
만들어주세요 남성연예인 남성작가 남성정치인들 섭외해 주시고요... '우린 이렇게 살아도 된다' 좀 그만 보게. 근데 사진만 붙였는데 너무 그림되고 진짜 생기면 게스트 누구든 꼭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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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한국 여자들은 남자를 고르면 안된다고 교육받아왔다. "여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라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하다"는 말이 대표적. 여자의 선택권은 싹 지워버리고 수동적으로 사랑 '받는' 처지가 되는 걸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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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기쁘네요~ 🤣🤣🤣> 7월부터 ‘강아지 공장’ 강제 임신 전면 금지insight.co.kr/newsRead.php?A…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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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도 적당히 즐길 줄 알아야 타인을 괴롭히지 않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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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남녀 시선폭력 편 보다가. 여자는 노출 심한 옷 왜입냐. (생략된 부분-보여주려고 입는거 아니냐.) 은하선님 왈, 아 팬티를 보여주고 싶으면 팬티만 입었겠죠. 치마를 보여주고 싶으니까 치마를 입은거 아니예요. 빵터졌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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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 7대죄가 앱이라면 나태: 넷플릭스 허영: 인스타그램 탐욕: 아마존 교만: 링크딘 (직장인 인맥관리용 SNS) 색욕: 틴더 (원나잇으로 유명한 짝짓기 어플) 탐식: 심레스 (음식배달 서비스. 우리나라로 치면 배달의민족) 분노: 트위터 twitter.com/Macgridcup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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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던진 말을 이해해야할텐데.
한번은 물어보고 싶은 질문
그나저나 잉여잉여를 혼자 대체 몇시간을 보내는 것인지 ㅎㅎㅎ 결국엔 솔로형 인간인가.. 쿨럭..
가슴이 잠시 아프다가.. 지금은 아무생각없네. (잠시 내자신이 내가 봐도 무섭단 생각이..쿨럭;;)
어쩌면 던지지 말았어야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속은 시원하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나중에 연락할게" 툭. 던지고 말았다.
내가 끊으면 끊어질 인연에 연연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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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혼자 노력하고 참아봐야 상대가 생각 없는 사람이라면 이 모든 것이 소용없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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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 무서운 것이 한번 마음 먹으면 뒤돌아보지 않는다.
왜 헤어지냐고 물으면 아마도 이제 너란 사람에 대한 매력이 모두 0% 즉 제로로 떨어졌기 때문이야.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을 꺼다. 하지만 너 예전에 나한테 그랬어.
새벽에 그를 안으면서 미친듯이 두근거렸던 내 심장이 밉다. 어쨌든 헤어지는 것에 대해선 단호한 마음.
슬프지만 왠지 맞을 것 같다. 이렇게 또 정리 되는 군.
여자의 촉이긴 한데.. 어제 새벽 예전과는 다른 그의 행동을 보면서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도대체 아카이빙을 얼마나 해둔 거냐 -_-;; 트위터 좋아요부터 시작해서 웹브라우저별로 즐겨찾기/읽기목록, 알라딘 보관함 등등 이정도면 정보모음덕후인가.. (정확한 워딩을 못찾겠다)
잘 지내냐는 안부는 기도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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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트친님들 참 좋아. 내가 하고 싶은것 미리 해주시고 내가 먹고 싶은거 미리 먹어주시고 내가 사고 싶은 거 미리 사 주시고 내가 욕하고 싶은거 미리 욕해 주셔. 나는 이적지 이런 사람들 드문드문 만나서 너무 소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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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the ordinary moments!
시어머니는 딸같은 며느리 바라고 중노년남은 딸같다고 주무르고 대한민국에서 딸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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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동네 오전(아침) 풍경 오랜만이다. 고요하면서도 활기찬 에너지. 회사밖에 나오니 또다르다. 오랫동안 잔잔하게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앉아있을땐 정작 쓸 말이 생각나지 않아 전전긍긍했는데 ㅡ 눈감고 누우니 쓰고 싶은 말이 줄줄 떠오른다. 환장하겄네.
Have you ever craved someone? not in a sexual way, but you just wanted to hear the sound of their voice or feel the warmth of their body.
4-5월 (인지못할정도로;;) 미친듯이 만나고 연애하다가, 마치 6월 쉼표를 찍는 느낌. 7월도 왠지 그럴것 같다만...
예전엔 연락없으면, (티는 안냈지만) 내심 궁금하고 신경쓰이곤 했다. 요며칠 워낙 많은일이 한꺼번에 펼쳐지다보니, "아웃오브안중"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있는 중.
그러고보니 조금 있음 일년이네.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 만나고 있다.
그렇군요. 최근 직장 경력이 길어진 저도 뼈저리게 느낀답니다.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더라구요. 아파도 안 되고 늙어도 안 되고 힘이 빠지거나 멘탈이 늘어져도 안 되더군요. 깜빡 하는 사이에 내 목에 칼날을 들이대는게 회사생활이더군요.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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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영화. 커피. 이런 건 혼자 얼마든 가능하고 술까지도 괜찮지만. 가끔 비 오는 날은 동네 술친 생각나고. 쎅스는 혼자 할 수 없고. 그래서 동네 술친, 떡친은 좀 아쉬운 것. (영화는 혼자 마음껏 집중하고 싶어서 사람은 물론 팝콘, 콜라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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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것은 혼자서 왠만한것들은 다 해낸다. 그러다보니 데이트할때 단둘이 함께해야만 할 수 있는 것들(?!) 선택이 쏠리는 것은 사실. 그도 같은 마음일까?
Jessica Chastain on Miss Sloane role: 'She shatters any kind of gender stereotype' standard.co.uk/showbiz/cel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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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née en prenant soin de moi
짧게 오만가지 생각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니깐 정신없다. 하나라도 놓칠까봐 전전긍긍.
요며칠전 내가 그랬겠지? 하지만 결론은 끝. twitter.com/sadlyamoral/st…
이루어 줄게. 근데 적당한 때에 이루어 줄게. 그리고 그것보다 좀 더 좋은 걸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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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모든 것이 운명과 인연을 바뀌게 하는 수레바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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