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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그래서 늘 감사하는 마음.
나나난 키리코의 '호박과 마요네즈'를 오랜만에 꺼내읽었다. 소소한 일상을 지켜나가는 것만도 사실은 아주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고 있으면서. 그래도 벅찰 정도의 충동을 느끼는 사람을 갈구하는 한결같은 만화 속 여자들. 그 감정에 나까지 짓눌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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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가을이 좋아지는 어느날.
가을은 심심한 운동장을 걷는 일 조차 새롭게 한다. 아무 말을 하지 않고 걸어도 어느새 우리는 침묵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화인지를 알게 된다. 무턱대고 먼 길을 걸어 나가면 더 좋다. 돌아오고자 하는 마음이 막 생겨나는 곳까지만 우리는 걸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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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 GMF. 매해 빠짐없이 갔는데 올해는 패스. 조금 슬프다.
'버티는 삶에 관하여' 북콘서트 pic.twitter.com/tfOSJhja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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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의 불금은 옳다.
Try not to make or pass judgement!
어느새보니 머리가 어깨를 넘어섰다. 몇년만이지?
#??? 씨에게 궁금한 점들을 지금 바로 JTBC 뉴스 페이스북에 남겨주세요. (▶질문 남기기 goo.gl/o39D2R ) 시청자 분들을 대신해 손석희 앵커가 직접 질문해 드립니다. pic.twitter.com/X35QjWiV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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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으면 고문당하는 노비같고 머리 풀면 도망치는 노비같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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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철이나 김영하처럼 자기문체를 딱 안정적으로 가진 작가들의 글을 읽는 것은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 단 요만큼의 무리도 억지도 허세도 자아도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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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때때로 신경안정제보다 환상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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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시간을 넘겨버리는 순간, 불면의 밤.
그 어떤 관계여도,나만은 늘 진심으로 대하고 싶다. 나 또한 서툴고,용기도 없지만.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더라도- 사람으로 인해 얻는 행복과 기쁨의 순간들을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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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years ago today, the first "Peanuts" comic strip debuted. #HappyBirthdayPeanuts pic.twitter.com/wocrFR1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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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했던 그 시절엔 뭐가 그리 설레고 또 좋았었는지, 세상을 다 가진 양 들떠 있던 내 모습이 참치 없이 그려지지가 않는 게 그게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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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의 행운이 들어온다는 뱀이래요! 이 뱀 사진을 1분안에 공유하시면, 평소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소원 한개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밑져야 본전!!!ㅋㅋㅋ pic.twitter.com/JwyJY1i6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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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의 <내 사람>듣는다. 몇번 들어도 울컥할 그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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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과 함께 산다는건..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는 것 행복하기도, 슬프기도.. pic.twitter.com/4ndamFgC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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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사람은 재미없지만, 곁에 두기를 좋아한다. 나의 역할, 나의 직업, 나의 흥미, 나의 책임, 나의 자유, 나의 권한, 나의 무게.질문이 생길 땐 그에게 묻는다. 깊게 고민하지 않고 나오는 농담과 잡담은 얼마나 가볍고 경망스럽고 허망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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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혼자 정기적으로 지낼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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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areful on what you tol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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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의 3시간밖에 못잤는데 생각보다 아직까지 멀쩡하다. 하긴 한달도 아니고 며칠즈음이야..
버스커버스커(buskerbusker) 정류장 MV: youtu.be/F_h2vpmOwpc via @YouTube 울림이 장난 아니구나..
한치앞을 모르는 게 인생이라더니...
이른바 사회생활이란 걸 하면서 늘 명심하고 있는 말은 다음과 같다. '아무도 나를 돕지 않을것이다. 내가 도움이 되지 않을 경우. 모두가 나를 도울 것이다. 내가 도움이 되는 경우.' pic.twitter.com/xwaFCwmB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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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gets crazy and busy and things happen and in the middle of it, i think its important to be with someone who can calm you.
꽃보다 청춘을 보면서 나도 마추픽추에 가면 저런 눈물을 흘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같이 울컥.. 나도 저들의 음악과 함께 살아와서 더욱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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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네.. 나도 같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이 든다.. 같이 마추픽추에 앉아있는 기분.. 정신없이 달려온 나의 이십대가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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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넘도록 같이 음악을 하고 있음이 고맙다던 '꽃보다 청춘' 멤버들 얘기했다. 나도 고맙다. 이들의 음악이 위안이 됐던 시절들. 동시대의 감성을 세련되게 표현해준 그들. 윤상 노래 듣다가 다시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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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다 이해하고,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결정적인 그 순간에 혼자가 아니라, 그때 당신과 함께라는 사실, 그리고 이렇게 당신 곁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이 참 중요한듯.
백만년만에 스무살 기억들이.. 불현듯 살아난 이 순간을 머라 해야 할지 ㅋㅋ
2014년 9월 15일 낮 12시 국카스텐의 새 디지털 음원이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새 디지털 음원의 정체는 아직 비밀이며 음원의 이미지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pic.twitter.com/iWOJluw2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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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없이 난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johnandrewpark) 'U' MV! 거친 매력의 이 남자 'ㅅ' 존박의 어메이징한 싱글 'U' 공개! goo.gl/DVv8Uy (멜론@MelOn_DJ: goo.gl/TGePAi)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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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리자
2014 김동률 전국투어 콘서트 '동행' - 예매처 및 유의사항 bit.ly/1nPCRdn pic.twitter.com/Vxng0VMy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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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움짤 보고 급 기분이 좋아졌다. 따뜻하게 닭을 끌어안아주는 소년과 팔을 둘러줄 순 없지만 목을 깊숙이 누이는 걸로 답해주는 닭. pic.twitter.com/n2ACwcAn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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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 불면. 생체리듬 엉망. 아놔
“You never need to apologize⁰for how you chose to survive.”
“You can’t keep dancing with the devil and ask why you’re still in hell”
힘들다 힘들어 절망적임
It's Chuseok in Korea, which means primetime for SPAM. It goes well with kimchi. @winekorea88 on.wsj.com/1tbSUFf pic.twitter.com/1ia9U4kR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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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안부를 묻는, 짧은 통화였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왈칵 이렇게 터지는구나.
점점 더 나빠질거에요, 지금 그걸 시작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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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 일도 알 수 없는 게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