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 Your Twitter Free
Want To Grow Your Twitter?
We help other people find and follow you on Twitter.
Key Info:
Started in 2009
Over 4 million signups
Country targeting provided
We never auto tweet to your timeline
We never auto follow others
We actively moderate our community
Please Share
Please upgrade your browser to make full use of twiends.  chrome

B

어제 1-2차에 거친 회식은 사회생활하면서 겪었던 어떤 회식보다 더 기억에 남을듯. 왜냐고? 완전 중구난방으로 날뛰는것은 기본, 혼잣말과 외침, 디스와 시비. 이건 완전 HELL이었다.
브랜드팀 간단회식때 공채 몇기이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언가 기분 미묘한것이. 좋은건가 나쁜건가 (마치 욕인가 칭찬인가) 잠시 머뭇머뭇.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난감했다.
지인 페북에서 보고 빵터짐. (인용입니다) (....) 상황에서 문득 진중권의 말이 생각나더군요.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주말중 하루는 공연관람/나들이, 하루는 드라마재방송 맥주마시면서 낄낄거리면서 보냄. 정작 -.,- 해야할일은 1개밖에 못했지만, 이런 잉여잉여한 시간들은 더더욱 많이 필요한것 같다. 그래야지 재충전!
8월 마지막주. 이번주는 무리가지 않게. 천천히 잘마무리하자 ^^
오늘 만난 기사님은 제철과일이 좋다고 이야기시작. 그러다 술담배끊으시고 과일위주로 섭취, 고기보다는 회를 좋아하신다며- 아침부터 다이어트전도하심 ㅋㅋ #????
이것저것 다 해봐도...음악 만한게 없다...
Retweeted by B
어른이 된다는건 설득해내가야 할 상대가 위아래옆으로 폭과 깊이가 늘어난다는 것일지도.
요맘때 옛사진 살펴보고 있는데, 09년 락페때까지만 해도 나시2장만 입고 돌아다녔.. (와..나란 인간.. 그새 얼마나 세포증식한게냐 ㅜㅜ 반성;;) 다..다이어트 하자
“Everything you are going through is preparing you for everything you asked for.”
카카오택시를 출근시간대마다 애용하고 있는데. 자주 픽업오시는 기사님과 돈독해짐. 아무 연결고리는 없지만 아버지가 딸을 데려다주는 그런 편안/친근 분위기로 하루 시작하니, 늘 감사한 마음 ^_^
하긴 7-8월 중순까지 수없이 새로운 사람들 만났고 즐건 시간을 보냈지. 무리에서 떨어져 이제 alone time 필요한 시기.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꼼작없이 잉여잉여 이틀정도 시간을 보내니 3일차 되서야 회복되는 느낌. (그냥 금요일이어서 그런건가..쿨럭)
지금 진행중인 편집작업 주제가 '가성비'인데 넘나 공감되며 서글픈 한 문장 발견 '자랄 때 이것저것 많이 접해보고, 경험해 본 덕분에 취향도 있고, 안목도 있으나 정작 돈이 없는 불운한 세대'
Retweeted by B
더블유 약간.. 단짠단짠처럼 로맨스-스릴러-로맨스-스릴러 이렇게 가는듯ㅋ ㅋ ㅋ ㅋ ㅋ
Retweeted by B
진짜...더블유 복선을 어떻게 저렇게 잘 살리냐 오늘 마지막 보고 개소름했다....
Retweeted by B
와 더블유 진짜 예측을 할 수가 없어 진짜 이렇게 예측 불가능한 드라마는 처음이야...
Retweeted by B
와 어제는 평타였고, 오늘은 솔직히 기대안하고 봤는데 #??? 소름!! 대박 -ㅁ- 작가는 물론 연출한 감독부터 몽땅 상주고 싶다
더블유 정말 미친게 아닐까 맴찢
Retweeted by B
무언가 뚜렷이 의사전달을 명확히 했다는 것에 뿌듯해했던 요 며칠전의 기억
추석때까진 바짝 업드려있을 생각. 그다음은 그다음에 생각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그 날 생각한 것은 최대한 행동에 옮기고 말하고. 순간순간 내자신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다.
30대가 되어서 좋은것은 한가지. 적어도 내 선택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것. 그만큼 단단해졌다.
뒤돌이켜보면 나의 20대는 누군가에게 맞추려고 급급했던 사랑이었다.
어떤 책을 읽는지, 당신은 나에 대해서 어떤 점이 궁금한지 물어보았다. 취향, 라이프스타일은 평생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피해왔던 내 자신과 마주한 것 깉아 기쁘다
예상치 못한 순간, 날것의 내 자신을 마주할때가 있다. 인생이란 참 묘한 것:
매일 나랑 뭐할지 계획짜는 남자는 사랑스럽다. 당장 오늘 저녁부터 이번주 주말, 몇달후 계획까지 짜면 사랑이 샘솟음. 한때 주말에도 뭐할지 고민도 약속도 없는 개새껴를 만난적이 있는데 그건 곧 관계가 언제 소멸되어도 이상하지 않단 것을 의미하는거였다.
Retweeted by B
무언가를 혼자 경험할 때의 느낌이 1이면 함께 경험함으로써 1+1=2가 아니라 3이 되는 사람이 있다. 함께인 자체로 또 하나의 느낌이 더해지는 사람.
Retweeted by B
뭐든 그렇습니다. 뭘 배웠느냐, 뭘 읽었느냐, 뭘 알고 있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뭘 실천하고 있느냐, 뭘 행동으로 옮기고 있느냐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줍니다.
Retweeted by B
왠만하면 싫은티를 내지 않는 성격이고, 최대한 맞추는 것이 바로 나란 사람. 근데 그런 내가 누군가를 지독히 싫다고 이성/감성적으로 인지될 정도이면. "내자신을 버리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너는 여전하구나. 한계에 도달했다"를 의미.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한번 싫은 사람은 그게 끝인듯. (관계의 단절/차단/분리)
건강할 때 가능한 적게 일하고, 적게 벌고, 적게 쓰며, 많이 놀아야지.
Retweeted by B
더 많은 사람들과 더 친해지기 위해서 내 예민함을 깎고 둥근 척을 하고 미친 짓을 줄였지만, 사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난 것은 내가 가장 예민하고 가장 또라이같았던 시기였다.
Retweeted by B
불안정한 바운더리
시그널이후로..챙겨보는 드라마가없었는데.. 엠비씨 드라마진짜안보는데 우연히 지난주에 1화재방보고 끌렸다.. 그래서 걍 할거없어서 더블유 틀어서 보는데 그냥..뭔가가 끌려.. 마치 강철이 손뻗는느낌.ㅋㅋ 스토리가 이런거구나 라는걸 알려준 드라마
Retweeted by B
오늘자 w 의 교훈 우리모두 상황파악을 할 땐 눈에 드러나는 것에 현혹되지 말고 맥락을 이해하자!
Retweeted by B
트위터는 재밌기도 하거니와 넘나 유익하다. 내가 6년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나도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래서 많이 변한 거 같다. 여기를 찻잔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찻잔 속에 세계가 비치므로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
Retweeted by B
한가지 더 생긴다면, 아무래도 3)운동. 미친듯이 땀흘리면 후련해진다.
가족. 애인. 친구. 지인. 동료/상사등 누구에게도 얻지 못하는 부분을 음악과 책이 채워주고 있었다.
어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나를 유일하게 위로해주고 조언해준것은 딱 2가지. 1)음악 2)책
'트위터를 벗어난 세계, 나의 주변, 직장은 차별이 난무하는 곳이고 여기서 떠들어봤자 소용없다'는 말을 볼때마다 '아니, 여기가 '바깥'이다'라고 생각한다. 작은 바깥에서라도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과 만나고 생각을 나눠야 안에서도 멀쩡할 수 있다
Retweeted by B
나를 깨우고 싶은 개 나를 깨우고 싶은 고양이
Retweeted by B
매일매일 대변심!
Retweeted by B
“Note to self: This is your journey, your body, your mind, and your spirit. Dig deep, own it and start doing things for you and by you.”
결국 이번 김자연 성우 지지 건에 대한 반대측 사람들의 주장은 '가만히 있으라'로 소급한다. 차별을 받는 것 같아도 가만히 있으라. 누군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어도 가만히 있으라. 네 생각이 무어든 가만히 있어라. 그렇게 우리는 가만히, 침몰해간다.
Retweeted by B
누워서 #?? 복습하고 싶다. 영상/사진/움짤들!
락페코디로 며칠동안 고민해서 산 의상들을 한번도 못입었단 사실을 방금 깨닫... 땀에 쩔고 장대비에 젖고 연일가다보니 손에 잡히는대로 주서입고다녔 ㅋㅋㅋ 나 왜 고민했니 ㅋ
오늘도 무지 덥대요! 어제 지산 박살냈으니까 오늘은 몸보신 한번 하세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 — 고마워요 몸보신이랄게 있나요 후기 읽고 영상 같은 거 보는게 보약입니l.ask.fm/igoto/45DKECN7…pnc
Retweeted by B
 
Twiends uses the Twitter™ API, displays it's logo & trademarks, and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hem. These items remain the property of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