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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차별금지법 임신 중단권 두개만으로도 심상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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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이 내가 꿈에 그리던 대통령 후보는 사실 아니다. 그럼에도 이제까지 분명 표 손실일 걸 알면서도 퀴어 인권에 대해 저 정도로 발화하는 제스처를 보인 사람이 있었나? 난 그 발화에 대한 지지를 표로 보이고자 할 뿐이다. 되든 안 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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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공약들 현실적인 비용, 정치적합의와 맞물리면 문제 많은 거 안다. 근데 당선될 리 없는 후보로서 사회에 필요한데 경시되는 안건을 계속 캐내고 인지시키는 역할을 자처해주니 좋은 거지. 우린 겨우 저런 게 공식 논의되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단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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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생각은 못 했다...ㅜㅜ 맞짱 토론에도 수화 통역사가 세명인데 우린 후보 다섯에 달랑 통역사 한명. 청각 장애인 들은 누가 하는 말인지 어떻게 구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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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짐 ㅋㅋ Silence is the best reply to a fool.
저번달에 이어- 이번달도 씀슴이를 줄이는것이 목표. 반복습관 (택시/편의점)줄이기만 해도 충분히 가능할것 같다. 하지만 -ㅁ-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것. 그럴려면 아침 일찍일어나야 하고, 군것질 참아야한다..
참 다른것들이 많은 너와 나. "같은것. 공톰점, 교집합"의 크기를 늘려가려고 부던히 노력한다
지인들과 놀러다니면 가장 많이 찍는 설정, 아 번득 오른발/왼발 리듬감있게 같은 방향으로 똑같이 걸어서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던게 기억났다.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냉탕 트윗. 역시 내 계정 정체성은 달콤한 연애가 아니라 냉탕온탕 체험 삶의 현장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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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사이에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죠? 오바마의 귀환. 긴 휴식 후 시카고대에서 첫 연설. 특유의 유머와 진지함, 균형 갖춘 콤보 화법은 여전. 다음 세대 리더십 육성과 지원 위한 자신의 역할 예고. theguardian.com/us-news/201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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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만 찍고 돌아오면 못알아본다며 막장 드라마라 비판하는데.. 뭐 신한국당이 한나라당으로,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이름만 바꾸고 돌아와도 "바뀌었다"며 찍어주는 사람들이 즐비했던 나라에서 얼굴에 점찍은거 못알아보는 정도면 완벽한 현실고증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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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nsitive suffer more; but they love more, and dream more.
어떻게보면 무작정 애인에게도 요구할 수 없는 것이기도.
연휴때 모할까 방방 뜨다가, 일이 있단 애기에 조금 섭해짐. 그래도 서로 앞으로의 일정을 미리 공유하니 낫다. twitter.com/juhong_noru/st…
be open with your love and loud with your laughter. life is so much brighter when lived genuinely.
오늘 신기하게 메일이 안오네(?!?) 개인메일함 수시로 비워야할정도로 매시간 꽉 찼었는디..(?.?)
우리는 직장에 출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퇴근 이후의 삶을 위해 살아간다. 퇴근 이후의 삶도 엄연한 인생이고 주말도 중요하다. 직장에 대해 오래 고민한다고 일이 해결되지도 않는다. -[자존감 수업: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
김미경 문제로 교수들 빡도는거 너무 당연한게ᆢ 저 승진논문수 채운다고 대학원때보다 더 열심히 연구하는 젊은 교수들 엄청나게 많고 과로로 죽는 교수들 여럿 봤음. 승진 탈락하고 자살한 사람도 있다고 하고ᆢ 승진탈락이 자살감? 보통 두번 탈락하면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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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you do, don’t run back to what broke you.
Do not lower your standards, you deserve good things.
10시 넘어서 토마토파스타를 해먹고 있는 나라는 사람은 -_-;; 낼 딩딩 부어서 출근하겠군
맑은 하늘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시절을 왜 고맙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새삼 반성. twitter.com/ninaninapd/sta…
운동하러 나가는 길, 오랜만에 환하게 웃는 내얼굴을 발견. 금토 좋긴 좋았나보다 :)
컨디션 허락만 했다면 난리도 아니었을 텐데 ㅡ 되새김질중 (아 그래도 좋긴 좋았어)
열심히 기살려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어휴 너 천성 강아지야.
힘들었다는 것을 티내지 않으려 하지만, 막상 아야기할때 강아지같이 눈물이 그렁그렁 촉촉했던 눈빛을 이제야 조금 이해해가고 있다.
그래도 내가 말한 것들은 다 빠짐없이 기억해주고 있구나. 그리고 맞춰주려고 노력한다는 것.
러닝 다시 조금씩 시작해야지!
해사한 얼굴로 무심한 이 남자는 왜 이곳에 온 걸까?
생각보다 클래식한 녀석. 자신은 부정하지만, 아니야 너 클래식한 거 맞아!
하나 더하기 하나=?!
그러고보니, 하고 싶은 말은 어떻게든지 시간이 흘러도 이야기를 내뱉는다.
현악기를 제대로 레슨을 받든지 해서 배워야겠단 생각. 문득.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서로를. 나에 대해서, 너에 대해서 아직 아는건 없다는것.
서로의 상황을 뒤바꾸어 한번씩 역지사지 경험해보는 과정.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
예전보다 내눈을 똑바로 봐주고 먼저 표현해주어서 고맙다. 오히려 요샌 내가 덤덤무뚝뚝인지라..
사랑하는 사람과 뜨거운 금요일밤, 아침을 함께하며 쉬었다가 다시 편안하게 토요일 하루를 온전히 함께. 그리고 남은 일요일은 나를 위한 시간과 밀린일. 아 생각만 해도 이상적이다 +.+ (이왕이면 월요일까지 하루 더 잉여잉여시간이 있으면 완벽하겠지)
자기 할일이 있으면 빠닥빠닥 움직이는 스타일. 아니면 완전 늘어져있는 ㅋㅋ 옆에서 지켜보다보면 참 신기하다 싶을정도로 나랑 똑같다.
라라랜드는 역시 ㅋㅋ 내 강요에 의한 추천이었나 싶음
함께 보니, 내가 모르는 이야기도 조곤조곤해주고 즐거운 시간이었어. 사운드시티. 그리고 서칭포슈거맨
일요일 아침은 모닝맥주와 함께 (여김없이 ㅋㅋ)
문득 여린 강아지 같단 생각을 함. 내가 그새 너무 강인해졌나 -ㅁ-
안고 있는데 숨쉴수 없을 정도로 심장이 뛰어서 놀람.
근데 아이유는 스물 - 스물 셋 - 스물 다섯 이렇게 계속 나이 얘기하는 앨범을 내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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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낼 해먹어봐야지 >.< twitter.com/luv__bigbang/s…
“You My Everything.” 🎞 Skins Fire (2013) Charles Mart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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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를 전공하신 지인 교수님이 직접 번역해 소개해주신 글. "내 고양이는 내가 저녁에 귀가할 때마다 늘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내 생각에는 자기집 열쇠를 내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것 같다." - 왠지 귀엽달까.
Retweeted by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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