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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9개언어 시국선언 youtu.be/YafVZ3Uz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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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학생 여러분. 지난 92일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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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위터를 사랑한다. 언젠가는 사라지겠지만. 사랑해. 이 온갖 것들이 올라오는 트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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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단위로 5번 밤샘무리한 결과, 10월중 나머지 23일은 끙끙 지친 몸을 수습하는 것으로 채워졌다.
"최순실게이트" 프레임 전쟁 빠른 전개 화면 재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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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멜뮤 선예매라면서요? 고척돔 1층 / 3층 시야입니다 우리는 그라운드를 열심히 공략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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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혹은 정의하는 "능력"이란 무엇일까.
직장 생활 경력이 쌓인다는 말은 쓸데 없는 일을 재빠르게 처리하는 법을 알게 되는 거다. 능력과는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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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대야할 시점이기도 한데, 어찌된것인지 10월 내내 주위 많은이들이 나에게 반대로 기대고 있다.
그에게 이뻐보이고 싶단 생각이 간절히 들다가도, 에잇 나 있는 그대로 편하게 받아주는 게 좋아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오르락내리락 진행중.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그만큼 나의 마음도 널뛰듯이 오르락내리락.
Some people need space when they are hurting and others need a hand to hold. Be what they need.
얼마나 지속될 지 모르겠지만, 이제 마무리해야겠다.
“Motivation is what gets you started. Habit is what keeps you going.”
8개월치 일기 다시 읽어보고 있다. 생각보다 ㅡㅡ 열심히 살았구나 나란 사람 쿨럭...
피곤하지만 잠이 안와서 생각보다 일찍 깼다. 일요일 오전은 케이윌. 드리고 헨드릭스진/호로요이. 그리고 밀린 글쓰기 :) 혼자력 상승하는 시간이 좋아!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무조건적인 공감강요, 혹은 답정너는 최악.
여기서 질색포인트는 (정작 조언해주거나 도움필요할땐 쓱 빠지고)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건만 ㅡㅡ 개입한다는 점.
누군가 날 위한답시고 어쩌고저쩌고 오지랍떨기 시작하면 "네네네" 말하고 끝낸다. (괜시리 받아치기 시작하면 너도 나도 지칠정도로 싸우기 시작) 그냥 너와 나는 다른 존재라는 것을 좀 인지하자. 이양반아!
플러스 나이들면서 내자신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했던것이 한몫. 어릴적엔 내가 정성껏 최선을 다하는 만큼 너는 왜 그만큼 안해? 싸이클의 연속이었던듯. 지금 생각해보면 일종의 강요나 다름없는데 말이지.
RT처럼 여기까지 오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아픈 연애사도 한몫했지만(시행착오;;) 연인/애인과의 두툼한 신뢰 없이는 불가능.
연애든 썸이든 나에게 좋은, 긍정적 에너지가 되는 것은 사실인듯. 확실한 동기부여!
(한개 더 첨언한다면) 예전에는 마음이 쓰이면서 걱정했다면 지금은 거 알아서 잘챙기겠지;;: 몬일있음 연락하지 않을까 정도의 심보로 바뀌었...
20대에는 하루종일 너의 생각이 머리속에서 안떠나 였다면 지금은 거 신경쓰이네 모드 ㅋㅋㅋ 산전수전 다 겪어서 그런가.
여성들은 생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ppss.kr/archives/75704
이런 과정을 반복함으로서 나의 스펙트럼을 늘려나간다.
1) 트친추천리스트를 온라인서점 장바구니에 담고 2) 서점 방문하여 직접 눈으로 읽어보고 느껴본다 3)당장 읽고 싶은 것과 시간을 두고 읽고 싶은것 구분한다 4) 당장구매, 온라인으로 추후 구매, 온라인 보관함에 담는다
책이든 음악이든, 사람에게 취향이란게 있기 때문에 늘 보고 읽고 듣던것만 찾기 마련. 위의 일련의 과정을 통해 틀깨기가 되는 것이다.
Born to Be 야간형 인간이지만, 이렇게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여 아침형 인간으로 잠시 사는 것도 꽤 괜찮네.
누군가를 미치도록 설레게 만들고 싶단 생각이 이리도 절실하게 든 것은 오랜만이다
배는 꺼지지않았는데(?!) 확실히 이틀동안의 죽다이어트효과있는듯. 앞으로 연속 12일만 버텨보자! +.+
슬림해져서 올화이트로 입어보는게 평생소원 ㅜㅜ
I was yours⁰before I knew,⁰and you have always ⁰been mine too.
커리어 성격상 잘들어줘야하고 반응해줘야하는게 습관이 되버린 그이지만, 그래도 오래전 소소한것들을 기억하고 자신의 느낌을 소박하 이야기해주는 모습은 감동이다.
이번엔 먼저 고백하게 만들꺼다 >.<
간만에 느끼는 기분. 오늘 눈떠서 지금까지 종일 들떠있다. 요상하네 >.<
Though I may seem at times somewhat distant from you,through the gray mist of myown moods,I am never far; my thoughts always circle around U
새벽 3시반 기상, 시차적응실패.하지만 덕분에 한동안 아침형인간으로 변신할듯 ^^ 걸어서 출근 간만이다.
처음도 그랬고. 지금은 더더욱이! #laphroaig
무언가 그렇다. 이 멀리 와서 #????? 보고 있는 이 순간. 찡하면서 남이야기 같지 않고.. 너무 가슴 아픈...
나라면 어땠을까? 상상중.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이 무얼하든 그리 신경은 안쓰고 있을것 같고, 나란 여자 (애들 시선엔 아랑곳없이) 아마도 주류를 즐기며 (평소보단 절주;;) 노트를 펼치고 무언가 끄적거리고 있지 않을까? 자식들은 뭘쓰냐고 참견하겠지
딸과 엄마가 여행가는듯. 공항라운지에서 어색하게 딸은 핸폰만 만지작거리고 있고 엄마는 간간이 질문하다가 반응이 없으니 멍때리고 있는 모습.
공항 엄청 붐비는 구나 >.< 페북보다 트위터가 너무 좋다. 대기하고 있는동안 밀린 타임라인 읽고있는데 마치 마음이 맞는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 ㅋㅋ
저번 여행은 (연차없이) 풀야근하다가 겨우 퇴근. 짐챙겨들고 겨우 공항도착해서 헐레벌떡 새벽 비행기타고 출발. 아~ 그때 얼마나 무모했던가 생각중;::::
저녁출발 비행기. 그리고 연차. 느즈막히 일어나서 가족들과 아침, #depapepe 들으면서 모닝커피한잔. 여행 출발당일이 이렇게 여유롭고 행복할 수가 >.<
Listen to music that takes you someplace better.
어제 1-2차에 거친 회식은 사회생활하면서 겪었던 어떤 회식보다 더 기억에 남을듯. 왜냐고? 완전 중구난방으로 날뛰는것은 기본, 혼잣말과 외침, 디스와 시비. 이건 완전 HELL이었다.
브랜드팀 간단회식때 공채 몇기이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언가 기분 미묘한것이. 좋은건가 나쁜건가 (마치 욕인가 칭찬인가) 잠시 머뭇머뭇.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난감했다.
지인 페북에서 보고 빵터짐. (인용입니다) (....) 상황에서 문득 진중권의 말이 생각나더군요.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주말중 하루는 공연관람/나들이, 하루는 드라마재방송 맥주마시면서 낄낄거리면서 보냄. 정작 -.,- 해야할일은 1개밖에 못했지만, 이런 잉여잉여한 시간들은 더더욱 많이 필요한것 같다. 그래야지 재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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