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upgrade your browser to make full use of twiends.   chrome   firefox   ie   safari  
Grow your twitter followers. Join free!
Start my free promotion! Twiends helps you grow your twitter following quickly and easily.
B
번호 바꿨는데 아이돌이 쓰던거였나봄 pic.twitter.com/eIPDPVxI8o
Retweeted by B
알라딘의 '북플' 앱. 첫인상은 왓챠와 비슷. 오늘 짧게 사용했지만 큐레이션과 커뮤니티가 적절하게 잘 결합된 느낌. 알라딘의 축적된 DB 활용과 매니아 회원들을 랭킹으로 셋팅한 점은 돋보인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소위 책쟁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듯.
Retweeted by B
하루에 10분이라도, 내가 너무 소중해서 이 순간만큼은 나하고 재밌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얼마간 이 좋은 비법을 잊고 있었네.
Retweeted by B
유희열 맞는말 하네, 우리나라 들을만할 음악이 없다고들 있는데, 들을 음악을 찾자 <- 맞는말이다
Retweeted by B
당신이 떠남으로서 이세상의 '고운 귀여움'의 영역이 사라진듯 합니다. 편히 쉬세요._김자옥
Retweeted by B
@privatecurve: 스웰시즌 내한 공연 2015.1.10~11 goo.gl/zj793D pic.twitter.com/kCY6LINJhH” 우왓 그들이 다시 오는구나! 첫내한공연 홀로 다녀왔던게 언제적이야.. 시간이 그새 ㅜㅜ
월스트리트 저널 한국판에 연재중인 [WSJ 위클리 카툰]의 내용과 그림체가 모두 범상치 않다. 오덕이라면 누구나 모에 폭발 & 망상 폭발... Link : goo.gl/8dLikA pic.twitter.com/fwBXdIGrSu
Retweeted by B
술꾼도시처녀들 시즌3 예고 me2.do/GSdxCb6Z
Retweeted by B
3시간 겨우 잤나... 생각보다 멀쩡 ㅋ 에잇. 포지티브 마인드 갖자. pic.twitter.com/i2E8P5s0Xf
희열옹이 7집 작업을 끝내고 홈페이지에 남긴 글 pic.twitter.com/3lRUmYNuMA
Retweeted by B
눈알이 빠지도록 졸린데 왜 손가락은 끊임없이 타임라인 새로고침을 하는지 아시는 분
Retweeted by B
Moss - dead:line: youtu.be/jL1XaaR-Xh4 11월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군요~~ 어김없이 3번째 에튀드로 찾아왔습니다~~감상해주세요~~
Retweeted by B
우어어 버스 히터 빵빵하게 틀어주시네 -..-ㅋ
쌓인 감정들이 꿈/악몽으로 종종 표출된다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해. 알지? 위태로운 조바심이 날 억누르고 있다.
우리 학교 어떤 여자얘 프사가 저거길래 우와 손가락 되게예쁘고 촉촉하다 했는데 닭발 pic.twitter.com/fhocrFhMdt
Retweeted by B
한 친구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전화와서 놀라움이.
Retweeted by B
과거를 자랑하지 말아라. 자랑할 것이 과거밖에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Retweeted by B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면 먹먹해지는 시간.
1. 질문은 항상,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나온다. 2. 좋은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3. 이해를 위한 좋은 방법은 호기심을 갖고, 경청하는 것이다.
Retweeted by B
사람이 잠을 자야 하는 이유가 있는게다.
오늘밤 웹툰올라온드...
Retweeted by B
Apple Pay로 GS25 결제된다. 1300원짜리 콜라 하나 샀는데, 출금되는 금액은 1.23달러 가량. 결제 방법은 GS25 포스기에서 신용카드 버튼 눌러달라고 하고, 서명 기기에 아이폰을 가져가면 됨. pic.twitter.com/LMqE8QKMAW
Retweeted by B
데미안 라이스 새앨범 좋다... pic.twitter.com/1faZA8lzLf
슬슬 이 짤방에 어울리는 날씨가 되어가고 있다.... pic.twitter.com/UWNwNX5WHe
Retweeted by B
10에서 11로 숫자가 바뀌는 순간, 또다른 지옥이 열린듯.
하루의딜레마: 아침-체력↑의욕↓,저녁-체력↓의욕↑ 낮?정신줄0
Retweeted by B
마음의 소리에 나왔던 (아침에 4개 점심에 2개 저녁에 3개인게 의욕) 그 말 정확한듯 -.,-
사막여우 사진 한 장 더 구했다. 어딜 바삐 가는지 발걸음이 바쁘다. 귀여워. 아마도 어린 왕자가 잠시 지구에 들렀나 생각한다. 그럼 한 걸음에 달려가야지. pic.twitter.com/umDNmXLhi3
Retweeted by B
펫로스 증후군. 오늘 아침 양치질하면서 거울보다가 문득 먼저간 콩이가 생각나 양치질 하다 말고 펑펑 울었다. 특별히 생각이 날 이유도 없이 그냥 문득문득.. 지하철 창문을 바라보고 서있을때.. 잠자다가 갑자기.. 그렇게 예고없이 가슴을 에이며 파고든다
Retweeted by B
Just finished up the book signing. Thank you you all for turning up, it's officially the largest signing they've had here so that's alright
Retweeted by B
(해당자가 또 있을듯)난 이제 그때만큼 순수하고 미숙해질 순 없어요. 그런 음악을 만들 수 잇다해도 당신은그 음악과 함께 했던 당신의 그 시절 그 모습이 그리운 것 뿐이에요. 내가 당신의 인생의 일부, 특정한 시간을 함께 햇음을 기억해주어 고마와요.
Retweeted by B
햇빛이 사라졌다
트친 3~4년 정도 되면, 올리는 사진만 봐도 이 친구가 요즘 방황하는구나, 또는 행복해하는구나 하고 안다. 오래될 수록 좋은 것.. 와인, 컨버스, 음악, 진Jean, 그리고 친구.
Retweeted by B
279. 인간은 평생 무언가를 짊어지고 살도록 만들어진 건 아닐까.. #???? #1d1p pic.twitter.com/vAez9P14qY
Retweeted by B
요즘 들어 부쩍 드는 생각인데,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간다기보다는 삶이 나를 늘 어느 곳으론가 데려간다는 생각..그 물결 위에서 자꾸 뭘 억지로 하려하면 할수록 허우적거리게 된다. 몸의 힘을 조금 빼고 물결에 맡겨두는 연습을 조금씩 하고 있다..
Retweeted by B
그래서 늘 감사하는 마음.
나나난 키리코의 '호박과 마요네즈'를 오랜만에 꺼내읽었다. 소소한 일상을 지켜나가는 것만도 사실은 아주 어려운 일이란 걸 잘 알고 있으면서. 그래도 벅찰 정도의 충동을 느끼는 사람을 갈구하는 한결같은 만화 속 여자들. 그 감정에 나까지 짓눌리는 느낌.
Retweeted by B
이유없이 가을이 좋아지는 어느날.
가을은 심심한 운동장을 걷는 일 조차 새롭게 한다. 아무 말을 하지 않고 걸어도 어느새 우리는 침묵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화인지를 알게 된다. 무턱대고 먼 길을 걸어 나가면 더 좋다. 돌아오고자 하는 마음이 막 생겨나는 곳까지만 우리는 걸으면 된다.
Retweeted by B
그러고보니 오늘 GMF. 매해 빠짐없이 갔는데 올해는 패스. 조금 슬프다.
'버티는 삶에 관하여' 북콘서트 pic.twitter.com/tfOSJhjaHz
Retweeted by B
이정도의 불금은 옳다.
Try not to make or pass judgement!
어느새보니 머리가 어깨를 넘어섰다. 몇년만이지?